회사소개


디자인하다

안녕하세요.
주거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까리노디자인 대표 유형철입니다.

인테리어를 하다 보면
“예쁘게 해주세요“라는 말보다
“살다 보면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을 더 자주 듣게 됩니다.

저는 그 말이
인테리어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은 사진보다 오래 남고,
디자인은 처음보다 생활 속에서 더 평가받는다고 믿습니다.

까리노디자인은
고객의 하루, 동선, 습관을 먼저 이해하려 합니다.
그래서 겉보기보다 살수록 편한 공간,
시간이 지나도 후회가 적은 선택을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모든 현장을
‘내 가족이 살아도 괜찮을까’ 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말보다 결과로 신뢰를 쌓는 인테리어를 하고자 합니다.

까리노디자인

까리노디자인의

4가지 가치

  • 고객의 생활을 먼저 봅니다.

    보기 좋은 공간보다,
    살아보며 불편하지 않은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 함께 만드는 공간입니다.

    요청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왜 그런 선택을 원하시는지부터 함께 고민합니다.
  • 신뢰는 과정에서 생깁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말보다 진행으로 믿음을 쌓습니다.
  • 기대에 가까운 현실을 만듭니다.

    처음 떠올린 공간과
    완성된 공간의 거리를 줄이려 합니다.

까리노디자인

처음보다, 살수록
더 정이 가는 공간